디지털 콘텐츠
2026-03-31
손세진 · 콘텐츠 마케터
광고가 재미있어서 끝까지 본다?
직접 찾아보게 되는 잘 만든 광고를 알려드려요.
💡최근 SNS에서 난리났던 #신박한광고
“광고를 소비한다”
이전에는 광고가 ‘피하고 싶은 콘텐츠’였다면,
최근에는 오히려 광고를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사실, 알고 계신가요?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보는 콘텐츠가 된 광고!
최근 화제가 된 광고 사례들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원영이의 꿈, 짐빔 광고에 이게 왜 나와?”
최근 짐빔 광고가 SNS에서 화제가 많이 되었는데요!
광고 모델로 있는 장원영을 중심으로 9개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통합 광고 캠페인을 짐빔에서 공개했습니다.
업계에서 보기 어렵게 서로 다른 브랜드가 하나의 광고 안에서 연결이 되는 협업 방식을 보여줬습니다.

출처: Instagram @jimbeam_kr
“이수지가 김원훈을 번쩍 들어 올려요”
이수지가 김원훈을 번쩍 들어 올리는 장면은,
기존 페어 스케이팅 남녀의 역할을 바꿔 예상 밖의 방식으로 금리를 표현했습니다.
해당 광고가 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유튜브 프리미엄을 쓰고 있는데도 일부러 찾아보게 된다는 반응까지 나오기도 했죠.

출처: Instagram @wooribank_kr
HD현대가 이번에는 채용 광고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항상 신박한 컨셉으로 광고를 만들어서
‘광고 맛집’으로도 유명한데요.
이번 채용 광고에서는 ‘큰 사람을 모십니다’라는
메시지 전달을 위해 정말 ‘큰 사람’을 등장시켜 유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이 사례들을 통해 최근 광고 트렌드가
찾아보고 싶게 만드는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를 말하기 전에
사람들이 먼저 보고 싶은 포인트를 제공 하는 것,
앞으로 브랜드 광고가 갖춰야 할 또 하나의 조건이 될 것 같네요 😎